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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사
작성자 박원범 조회 3,323
등록일 03-07-09 15:54
내용

설사

cute_16.gif (3845 bytes)강아지에서 가장 흔한 문제중의 하나가 설사입니다. 대개 이 증상은 하루 또는 하루반정도 지속되며 만일 설사가 지속되지 않고 탈수가 심하지 않다면 가내치료로도 충분합니다.

혹시 토하거나, 토하려하거나 , , 복통, 곱똥, 혈변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데려가십시오.

때로는 항생제와 같은 약물이 정상세균수의 변화 및 종류의 변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것이 설사의 원인이 됩니다. 많은 강아지들이 lactase라고 불리는 효소를 충분히 가지고있지 못합니다. lactase의 기능은 lactose라는 우유내 당분자를 소화되기 쉽게 부수는 역할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분해되지 않는 lactose는 변을 묽게 만듭니다.

이식성에 m이한 간헐적인 설사는 주변환경을 청결하게 하고 강아지가 먹을 만한 것들을 모두 치움으로서 예방됩니다. 음식에 지방량이 많거나 급작스런 음식변화는 설사를 유발시킵니다. 장내 기생충 또한 장을 자극하여 때로는 혈변까지도 일으킵니다.

당신은 음식을 바꾸어주거나 kaopectate를 급여하므로서 치유할 수 있습니다. 어린 강아지를 제외하고 칼로리 보유량이 적은 모든 강아지에게 24시간동안 음식급여를 중단하세요. 어린 강아지는 탈수가 빨리오므로 설사시에도 수분을 계속 급여하십시오. 하루가 지나면 서서히 음식을 급여하고 소량씩 나누어 급여합니다. 이때 음식은 실온에 일치하게 급여하며 너무 차거나 뜨거워도 설사를 일으킵니다. 소량씩 자주 급여하면 장이 충분히 소화시킬만한 시간과 능력을 갖게 됩니다. 설사가 1일간 지속되면 병원으로 가십시오.

당신 강아지에게 식탁의 음식물(특히 자극성 양념이 함유된 것)이나 뼈, 우유를 급여치 마십시오. 삼킬 수 있는 모든 물건은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이들은 치명적인 장폐쇄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야외에서 주의할 것은 독성식물과 주변쓰레기, 독극물 및 질병유발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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