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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취
작성자 박원범 조회 2,365
등록일 03-07-09 15:49
내용

구취

강아지의 입냄새는 주로 이와 잇몸의 문제에 기인합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치석이 생깁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아지의 이를 닦지않기 때문에 PLAQUETARTARCALCULUS와 같은 경화된 물질로 변합니다.

이러한 TARTARCALCULUS는 치주막(잇몸의 경계부에서 잇몸을 보호하는 부분)을 손상시켜 이가 잇몸에서 오랫동안 버티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을 치주염이라 합니다. 냄새는 아주 강렬하고 이에는 현저히 많은 TARTAR가 생기며 잇몸은 발적, 충혈됩니다. 게다가 당신 강아지는 침을 흘리고 씹기 싫어합니다.

잇몸조직의 과대성장과 종양은 악성구취를 유발합니다. 이때는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입에서 냄새가 나거나 기면상태, 배뇨 및 식욕, 수분섭취의 증가는 당뇨를 의심하기 시작해야합니다. 이때는 뇨의 당치를 측정하십시오. 신장질환도 악성구취를 풍깁니다. 강아지의 충치는 흔하지는 않습니다.

어린 강아지의 마늘냄새형 구취는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아주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 냄새는 구강내 정상 세균의 활동에 의한 냄새입니다. 몇 달후면 이 냄새는 사라집니다.

치주염의 예방은 만성 구내질환이 신장이나 다른 장기에까지 독소나 세균을 전파시킬 수 있으므로 아주 중요합니다.

치아문제의 예방은 치석제거후의 치석형성방지에 있습니다. 당신 강아지의 이는 최소한 주 2회정도 어린이용 칫솔이나 거즈에 치약을 묻혀 닦아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치약을 싫어하므로 소금물이나 소다수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 안쪽은 치석형성이 늦으므로 굳이 닦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릴적부터 닦아주는 것이 길들이기에 좋습니다. 이를 닦을 때는 빨리 닦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 촉박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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