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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어느 수의사의 일기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11 편 - 동물병원과 이웃집
no.11 | 권영항 | 2002-07-13 11:57
11. 동물병원과 이웃집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병원은 예전에 가구점이 있던 자리 였다.30여 평이 넘는 큰 가게를 집주인 아저씨가 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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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10 편 - 딴따라 수의사, 히피 수...
no.10 | 권영항 | 2002-07-13 11:56
10. 딴따라 수의사, 히피 수의사난 대학 1학년 당시 거의 미처 있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왜? 고등학교 생활에서 탈피하여 맘먹고, 먹고 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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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9 편 - 우정
no.9 | 권영항 | 2002-07-13 11:55
9. 우 정다른 동물병원에서 관리 수의사로 있을 당시 얘기다.경상도 사투리를 진하게 쓰시는 노부부가 계셨다. 슬하에 자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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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8 편 - 선생님과 아저씨
no.8 | 권영항 | 2002-07-11 19:41
8. 선생님과 아저씨원래 '어느 수의사의 일기'를 시작할 당시 나의 생각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재미있고 잔잔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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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7 편 - 재롱이의 가출
no.7 | 권영항 | 2002-07-11 19:36
7. 재롱이의 가출벌써 3시간 째다. 우리동네를 몇 바퀴 돌았는지 모른다. 잠깐 한눈 파는 사이 재롱이가 없어졌다. 겨울이라 찬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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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 편 - 빙고는 원장님을 싫어해...
no.6 | 권영항 | 2002-07-11 19:35
6. 빙고는 원장님을 싫어해요빙고는 잡종견이다. 아무리 요모조모 뜯어봐도 순종인 내가 보기엔 이쁜 구석이 거의 없다. 앗! 순종이라니?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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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5 편 - 수의사와 보신탕
no.5 | 권영항 | 2002-07-11 19:34
5. 수의사와 보신탕가끔 사람들로부터 보신탕을 드시냐는 말을 들어 본적이 있다.이때 내 대답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나를 잘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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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4 편 - 담배 피우는 개.....
no.4 | 권영항 | 2002-07-11 19:34
4. 담배 피우는 개, 중풍걸린 개, 물구나무서는 개, 그리고 안락사얼마전에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인가에서 '담배피우는 개'편이 방송되었다. 우리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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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3 편 - 왜 그래요?
no.3 | 권영항 | 2002-07-11 11:51
3. 왜 그래요?따르릉 따르릉!벨이 울린다. 습관적을 손을 내밀어 전화기를 든다."네, 동물병원입니다.""우리 강아지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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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2 편 - 뿌듯과 땜빵
no.2 | 권영항 | 2002-07-11 11:50
2. 뿌듯과 땜빵지금 우리집에는 2마리의 개가 있다. 재롱이, 코코.재롱이는 우리 아가씨(wife - 나는 왠지 부인이니, 집사람이니하는 말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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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1 편 - 내가 수의사가 된 이유
no.1 | 권영항 | 2002-07-11 11:44
아래의 글은 제가 하이텔에서 캐비어라는 아이디로 유머란에 연재하던 수필입니다. 첨에는 제 아이디가 없어서 제 친구의 아이디로 글을 올렸었죠. 읽고 아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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