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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 어느 수의사의 일기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71편 - 에미
no.71 | 캐비어동물병원 | 2012-08-02 17:52
에미   내가 병원을 개원한지 3년째 되는 해였다.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단골손님도 늘어갈 때 쯤 요롱이라는 치와와 암놈이 골반골절로 내원했다. 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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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70편 - 초보운전
no.70 | 권영항 | 2005-12-17 14:56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70편 - 초보운전우리의 전설적인 상어 아가씨가 여러가지 이유로 병원 일에서 손을 떼게 되었다.그동안 아이들과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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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9편 - 부루마블 (1)
no.69 | 권영항 | 2003-05-14 13:08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9편 - 부루마블사스에.... 화물연대 파업에..... 북핵문제에....어수선한 즈음, 비는 유난히도 별스럽게 내리고 있다.오늘은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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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8편 - 고려장
no.68 | 권영항 | 2003-04-09 15:31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8편 - 고려장고려장의 우화가 있다.가난하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 늙은 부모님이 돌아가시지 않고 일정한 나이가 되면,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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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7편 - 터널
no.67 | 권영항 | 2003-01-14 13:42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7편 - 터널"자기 하나(요크셔 테리어 9살)야?"우리 아가씨가 대단히 충격적이고 모욕적이면서 엄청난 이 단어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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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6편 - 한걸음의 의미
no.66 | 권영항 | 2002-12-12 17:13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6편 - 한 걸음의 의미나의 아버님은 똑바로 서서 고개를 숙이셔도 발가락이 보이지 않는다.신체적인 결함이 있으신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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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5편 - 수수께끼
no.65 | 권영항 | 2002-11-12 14:41
[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65편 - 수수께끼태규가 지긋이 내손을 잡아 이끈다. 강아지들에게로...우리 세마리 강아지들은 태규가 손에 아무것도 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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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4편 - 순자이야기
no.64 | 권영항 | 2002-09-17 16:58
64. 순자 이야기나는 '순자' 입니다.알라스칸 맬러뮤트라고 불리지요.나이는 2년에 접어 들었으며, 15마리의 엄마랍니다.지금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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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3편 - 천둥이
no.63 | 권영항 | 2002-07-13 16:47
63. 천둥이천둥이가 병원에 왔다.병원 식구들 모두 천둥이를 보면 이쁘다고 쓰다듬고 껴안고 구르고 난리가 난다.바로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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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2편 - 잔인한 4월
no.62 | 권영항 | 2002-07-13 12:53
62. 잔인한 4월누가 그랬다.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무슨 의미로 그랬는지 솔직한 난 아직도 모르겠다.하지만, 해마다 4월이 오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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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1편 - 힘내라 코코!!!
no.61 | 권영항 | 2002-07-13 12:53
61. 힘내라 코코!!!병원의 확장공사가 시작됐다.그전까지의 작은 공간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벼르고 벼르던 일이었다.주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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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60 편 - 버릇
no.60 | 권영항 | 2002-07-13 12:52
60. 버릇 버릇이란게 참 무섭다.우리 아가씨와 나는 어딜 가서든 십분 간격으로 욕실 문 쪽을 쳐다본다.그것도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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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59편 - 외계인 꼬마
no.59 | 권영항 | 2002-07-13 12:51
59. 외계인 꼬마스무고개 입니다.아래의 내용을 잘 상상해 보세요.무엇일까요?정답을 모르시겠으면 쭉 내려서 답을 보신 후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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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58편 - 샘
no.58 | 권영항 | 2002-07-13 12:50
58. 샘샘!샘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순간적으로 맨 처음 생각나는 것이 그 사람의 평소 생각이나 사상일 것이다.70년대 군사독재의 암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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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수] 어느 수의사의 일기 57편 - 컨스피러시
no.57 | 권영항 | 2002-07-13 12:49
57. 컨스피러시' comspiracv ' 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처음에는 별 기대 없이 액션영화로 생각하고 시간 때우기 용으로 골랐던 것인데, 영화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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